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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년 멘델레예프(1834-1907) 게르마늄원소 발견예언 

멘델레예프는 원소주기율표를 처음으로 정리한 러시아 화학자로 원소를 원자량의 순서로 배열하였을 때 미지의 원소가 발견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주기율표상 32번자리를 빈자리로 비워 두었음

1885년 빈클러(최초로 게르마늄발견)


독일의 화학자로 멘델레예프가 예언한 에카규소를 최초로 발견하여 발표.독일 게르만족의 이름을 따서 게르마늄이라고 명명하였다.
(원자번호:32, 원자량:72.6, 비중:5.469, 색:회백색) 
발견 경위는 유화은 광물에서 화학성분 각각의 %를 전부 합하여도100%가 안되어 미지의 원소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원소를 하나하나 분리하여 게르마늄 추출에 성공, 최초로 발견함. 멘델레예프가 예언한 성질과 비슷함. 
발견후 아주 희귀한 원소로써 학문적 연구에만 사용

1948년 벨연구소에서 트랜지스터를 발명하였다 

존바딘(John Barden, 1908-1991),월터 브래튼(Walter H Brattain), 윌리엄쇼클레이(William Shockley) 이들은 1957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
미국의 벨연구소는 게르마늄의 반도체 성질을 이용하여 진공관을 대신하는 증폭용 트렌지스터 그리고 정류용 다이오드 발명에 성공, 이 발명으로 인하여 전자공학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오게 되었고 게르마늄이 반도체의 성질을 이용한 연구가 세계적으로 진행되었다. 전자공업의 중심적 역할이 게르마늄이 되었다.
종래의 물리학은 설명이 안되는 부분이 있었으나 새로운 물리학 즉, 양자물리학으로 설명이 가능케 되었고. 게르마늄은 실리콘과 더불어 지금의 전자산업, 특히 컴퓨터 집적회로의 핵심소재가 되었다


1967년 아사이 가즈히꼬(1908-1983) 유기게르마늄 합성 성공


일본의 석탄공학 박사로 아사이 게르마늄 연구소를 설립 30년동안 연구 끝에 유기게르마늄 제1호 칼보키시 에틸 게르마늄, (GeCH2CH2COOOH)2O3, 합성에 성공,수용성 게르마늄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게르마늄으로 생체에 적용함. 유기게르마늄을 Ge-132로 명명함.
현재 Ge-132로 세계적으로 통용됨.합성 성공후 무해무독하면서 난치병에 대한 효과를 입증하였다. 
현재 세계적인 대학병원 및 연구소에서 생체응용에 대한 연구를 활발하며, 항앙효과, 돌연변이억제,세포활성화, 항바이러스효과, 면역강화작용, 인터페론증가, 해열진통효과, 중금속해독작용등 많은 연구논문이 발표되고 있다.
전자산업에서만 쓰이던 게르마늄이 Ge-132개발로 인해 선진국에서는 인체적용 연구에 활발한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식품에 이어 약품개발의 단계까지 와있다

1973년 에사키박사 게르마늄의 전자제품 활용 원리를 발견


소니연구소에 있을 때 부하직원이 게르마늄이라는 재료를 사용하여 전기를 통하여보면 조건이나 환경에 따라 전류와 전압이 이상하게 변하는 것을 발견 에사키는 이실험 결과를 학회에 보고 전자제품에 활용되는 주요원리를 규명, 노벨상을 수상하였다.

1980 일본소생관 피부부착용 게르마늄개발(게르마늄파)


일본의 유기게르마늄의 선각자 아사이박사가 사망한 후 이에 대한 이론과 실천의 제1인자로 활약하고 있는 일본 소생관 게르마늄 연구소장은 인체의 미세전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한 경혈에 부착하는 게르마늄을 최초 개발 ‘게르마늄파’라고 명명, 인체의 미세전류가 균형을 이룰수 있도록 하여 인체 경락과 경혈에 부착, 현재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1996년 한국의 영원게르마늄, 게르마늄칩 개발 


외국의 연구 수준이 우리에 비하여 격을 달리하고 있는 때에 Ge-132가 항암을 포함하여 항바이러스 진통작용등 많은 효과까지 나타낼 수 있을까에 의문을 품고, 이것은 게르마늄의 반도체 성질을 이용한 것이 아닌가에 착안하여 작용기전을 전자와 세포의 전자를 주고 받음으로 정상화한다는 이론적인 근거를 두고 전자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즉, 비정상상태가 될 때 전위차가 생길 수 있고 이를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음양조절칩을 개발 하였다.
(즉 인체의 +전자가 많을때에는 게르마늄칩을 통하여 +전자를 빼고, -전자가 많을 때에는 +전자를 넣어주는 원리임)
자체 임상실험에서는 광범위한 효과가 나타났으나,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게르마늄의 효과에 관심있는 분이나. 인체 미세전류, 의용공학, 생명공학연구 하시는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Zhores I Alrerov(1930~ )
Herbert Kreemer(1928~ )
Jack S Kilby(1923~ )
2000년대 첫 노벨물리학상, 정보기술(IT)의 기반이 된 집적회로등 초소형 전자산업분야의 선구자 3인에게...

이들의 업적은 현대생활에 폭 넓게 활용되는 각종 전자기기에 필수적인 것들이다.
정보통신분야의 기술이 노벨물리학상을 받게 된 것은 48년 미국 AT&T사의 벨연구소에서 바딘박사팀이 트랜지스터를 개발해 수상한 이래 두 번째.
조레스 알페로프(러시아), 허버트 크뢰머(미국), 잭 킬비(미국)등 이들 3명이 개발했거나 발명한 복합반도체 장치(2종 이상의 반도체 소재로 짜맞춰 만든 반도체레이저 소자)와 집적회로 등은 이제 우리 생활과 뗄 수 없는 각종 가정용 기기들에게 그대로 응용되는 것들이다.
복합반도체 장치는 수요자가 원하는 기능을 만들기 위해 메모리와 비메모리를 결합한 것으로, 데이터 베이스 검색기능도 갖춰 개인휴대통신(PDA), 음성인식 휴대폰과 멀티미디어기기 등에 사용될 수 있다.
이것은 실리콘위에 갈륨비소, 게르마늄등 전혀 다른 물질을 덮어 기존의 것과는 상이한 기능을 갖는 반도체를 말하며 주로 레이저나 통신용 등의 초고속 소자로 활용되고 있다.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이동전화의 기지국과 위성을 무선으로 연결하는데 활용되기도 하며 레이저 다이오드는 인터넷 등 광섬유 케이블을 통해 정보를 대량 유통시키는데 핵심적인 부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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